
[뉴스핌=이현경 기자]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려'의 출연하는 배우 이준기, 아이유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아이유는 지난 23일 인스타그램에 "이번주는 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붉은 입술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으로 여성스러움도 한껏 발산했다.
홍종현은 25일 인스타그램에 "덥다아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홍종현은 푸른색의 SUV 차량에 기대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활짝 웃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준기는 26일 인스타그램에 "오우예아 ma lady ~!^^ #더스타 의 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준기는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입고 등장했다. 자연과 어우러진 배경을 벗삼아 섹시한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려'는 중국소설 보보경심이 원작으로 현대 여성이 과거 시대로 타임슬립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아이유, 이준기, 홍종현 등이 출연한다.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려'는 오는 8월29일 첫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