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BNK금융지주는 자회사인 경남은행이 1000억원 규모의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후순위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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