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굿와이프'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지난 22일 방송한 tvN '굿 와이프' 5회 시청률은 평균 5.5%, 최고 7.1%를 기록했다. 전회보다 0.7%로 오르며 몰입도까지 높였다.
6회는 전회보다 하락했다. 평균 시청률은 4.1%로 전회보다 1.4%P 떨어졌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에 그쳤다.
이날 '굿와이프'에서는 서중원(윤계상)과 우발적으로 키스를 한 혜경(전도연)이 남편인 이태준(유지태)과 집에서 사랑을 나눴다. 세 사람의 얽히고 설킨 애정관계가 그려지면서 긴장감을 높였다.
'굿와이프'는 승승장구하던 검사 남편이 정치 스캔들과 부정부패로 구속되자 결혼 이후 일을 그만두었던 아내가 변호사로 복귀하면서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을 찾아가는 법정 수사 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밤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