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브레드 피트 주연의 블록버스터 영화 ‘월드워Z’가 TV로 방영됐다.
25일 케이블채널 OCN에서는 영화 ‘월드워Z’를 편성했다.
마크 포스터 감독의 ‘월드워Z’는 세계를 뒤덮은 정체불명의 재난을 그린 블록버스터. 브레드 피트를 비롯해 미레유 에노스, 다니엘라 케르테스, 제임스 뱃지 데일 등이 출연했다.
‘월드워Z’는 세계 곳곳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이변이 일어나기 시작하며, 전 세계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하는 모습을 그린다.
이 같은 인류의 대재난에 맞설 최후의 적임자로는 제리(브레드 피트)가 나선다. 군인 출신으로 전시 경험이 풍부하고 위기 대처 능력이 뛰어난 UN 소속 조사관 제리는 위험한 상황에서 가까스로 가족들과 탈출하는데 성공하고 이제껏 본적 없는 인류 최대의 위기 앞에 대재난에 맞설 최후의 적임자로 지목된다.
제리는 전 세계를 위협하는 거대한 정체들과 직면하게 되고, 그들의 끊임없는 공격에 맞서 필사의 사투를 벌인다.
‘월드워Z’의 러닝타임은 115분. 15세 이상 관람가.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