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다음달 공개되는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7'용 액정보호필름이 미리 출시됐다.
스마트폰 보호 솔루션 업체 프로텍트엠은 '갤럭시 노트7' 전용 '레볼루션 HD 필름'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신제품은 빛의 난반사를 억제해 눈의 피로도를 줄이고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또 올레포빅 코팅처리로 일반적인 필름에 비해 지문에 의한 오염도가 적다. 아울러 4H급의 경도를 갖춰 긁힘에 강하다.
정영민 프로텍트엠 대표는 “아이폰7/7플러스와 같은 곡면액정을 완벽히 커버할 수 있는 레볼루션 포밍필름 3D 풀커버글라스 제품도 8월 중으로 출시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로텍트엠은 신제품을 최신 정보와 노하우 바탕으로 제작했으며 실제품과 오차가 있을 경우 100% 무상교환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