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청춘시대' 박혜수가 류화영 한승연 한예리 박은빈과 셰어하우스에서 첫 만남을 가진다.
22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청춘시대'는 류화영 한승연 한예리 박은빈 박혜수 등 5명의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발랄한 여대생 밀착 동거 드라마다.
이날 첫 회에서는 대학교 때문에 서울로 상경한 은재(박혜수)가 셰어하우스 '벨 에포크'에 새롭게 합류하면서 모든 것이 낯선 서울살이가 공개된다.
'벨 에포크'에서 함께 살 식구들은 은재의 상상과 달리 차갑기만 하다. 이나(류화영)는 샤워 후 타올차림으로 나와 예은(한승연)에게 "놀라잖아. 옷 좀 입어"라고 타박받는다. 이나는 신경쓰지도 않고 "너 아직 애기구나"라며 은재를 놀린다.
또다른 식구 진명(한예리)은 은재를 보자마자 "밖에 나갈 때 TV 끄도록 하세요"며 "뭐 할 말 있어요"라며 차가운 태도로 일관한다.
지원(박은빈)은 은재에게 오빠의 존재유무, 막내삼촌의 나이를 물으며 친근하게 굴지만, 오빠가 없고 나이가 마흔이 넘은 사실을 알자 "너 나가"라며 좌절하고 만다.
한편, 개성이 다른 5명의 여대생들이 모여 20대의 청춘을 이야기할 JTBC '청춘시대'는 22일 저녁 8시30분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