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여유만만'에서 뇌졸중 막는 비법을 공개한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에 한방내과 전문의 한동하, 예방의학박사 여에스더, 신경외과 전문의 이경석, 가정의학과 전문의 채진성이 출연해 뇌졸중의 모든 것을 살펴본다.
뇌졸중은 5분마다 한 명씩 발병하며 20분마다 한 명씩 사망하는, 단일 질병 사망률 1위의 무서운 병이다. 내 머리 속의 시한폭탄이라고도 불린다.
이경석 전문의는 '이것'만 기억하면 완치도 가능하다는 특급 비법을 공개한다. 한동하 전문의는 혀 밑 혈관을 보면 뇌졸중 위험여부를 알 수 있다며,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중풍에 대한 모든 것을 공개한다.
채진성 전문의는 '이것'에 문제가 생길 경우 뇌졸중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한다. 뇌까지 연결되어 있는 '이것'의 정체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에스더 박사는 뇌졸중의 주요 원인이 되는 고혈압을 잡고 뇌졸중을 예방하는 비법을 소개한다.
한편, KBS 2TV '여유만만'은 22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