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원티드'에서 용의자 이재균의 팬클럽이 생겨난다.
20일 방송하는 SBS '원티드' 9회에서는 나수현(이재균)을 지지하는 팬클럽이 생기는 이상한 상황이 벌어진다. 나수현은 혜인의 아들을 데리고 있는 인물로 유괴 용의자로 지목됐다.
최근 공개된 '원티드' 9회 예고 영상에서는 정혜인(김아중)이 "아직도 미션이 안 왔다. 유괴범이 이 상황을 마주하면 어떻게 반응할지 감이 안 잡힌다"며 걱정한다.
차승인(지현우)은 "범인이 너무 쉽게 잡혔어"라며 다시 사건을 원점에서 생각한다.
방송국 앞에서는 혜인을 증오하고 범인을 응원하는 집단이 생긴다. 이에 신동욱(엄태웅) 역시 당황하고 새로운 대책을 마련한다.
'원티드' 8회는 20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