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진영 기자] '워킹맘 육아대디' 52회에서 오정연이 남편 한지상에게 정체를 밝히지 말고 계약을 하라고 종용한다.
19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에서 재민(박건형)은 복직 상담 신청을 하러 회사에 가지만 아무도 상대를 해주지 않는다.
오본부장(손건우)은 김차장(김용운)에게 재민에게 불만 있는 점주들을 포섭하라고 한다. 두 사람의 만남을 우연히 본 예은(오정연)은 의구심을 갖는다.
김차장은 "아직 꼬리 못잡으셨냐"고 묻고 오본부장은 "복직 전에 싹을 잘라 버려야지"라고 말한다. 김차장은 "먼지 안 나면 먼지 만들어 버리죠 뭐!"라고 간단하게 말한다.
예은은 남편 일목(한지상)에게 계약을 종용하며 "당신 드러내면 안된다고 했잖아"라고 한다. 일목은 "내가 해주면 얻는 게 뭐냐"고 묻고 예은은 "나 짤려도 돼? 우리 생활비는?"이라고 대꾸한다.
'워킹맘 육아대디' 52회는 19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