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완 기자] 펀드슈퍼마켓을 운영하는 펀드온라인코리아는 18일 간단한 게임을 통해 투자자 개개인에게 딱 맞는 연금이상형을 찾아보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게임을 통해 정해지는 연금펀드이상형들은 자체적으로 시장파악, 종목 및 펀드선정, 투자자 맞춤 리밸런싱까지 자동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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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다 알아서 해주는 연금펀드인 삼성한국형TDF(생애주기형 펀드, Target Date Fund) 펀드는 투자자 일생에 걸쳐 연령에 따라 주식과 채권 비중을 조정하는 선진국형 연금펀드다. 특히, 한국인의 생애주기에 최적화된 구조를 지녀 ‘완벽주의자’를 연상케 한다.
둘째, 미래에셋펀드솔루션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글로벌 대표펀드 중 시의성 있는 펀드를 선별·분산투자 효과를 기대하며 ‘화끈한 전략가’ 모습을 갖췄다. 피델리티글로벌배당인컴 펀드는 글로벌 성장기업과 국내 단기채에 투자비중을 조절해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욕심쟁이’다.
마지막으로, 키움쿼터백글로벌로보어드바이저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운용된다. 국내 유일 로보어드바이저펀드로 주식·채권·ETF를 활용해 글로벌 자산을 배분한다.
이번 이벤트는 ‘다 알아서 해주는 연금’에 신규 가입하거나 타사 계좌를 펀드슈퍼마켓으로 이전하는 투자자 전원에게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또한, 400만원 이상 투자한 고객 중 선착순 400명에게 연금복권 10매를 추가로 제공한다.
이병호 펀드온라인코리아 대표는 “하루 커피값과 담배값에 해당하는 1만원을 아껴 연금펀드에 저축한다면, 10년 뒤 4600만 원 이상을 모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리즈 형태로 연금펀드 솔루션 전략을 제공해드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