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전인권이 출연해 인생사와 일상을 가감없이 공개한다.
17일 방송되는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가 살아있는 록의 전설 전인권의 이야기를 전한다.
무대에서 카리스마 가득한 전인권은 셀프카메라를 통해 "가는 거야"라며 "이런거 많이 봤다"고 숨겨뒀던 예능감을 뽐낸다.
또 전인권은 스케줄을 위해 미용실에서 한껏 멋을 내고, 이에 만족하지 못한 채 거울을 보고 직접 흑채로 수염의 빈곳을 메꾸는 등 스타일을 과시한다.
전인권은 "나는 '작곡 잘 했다' '작사 잘했다'는 이야기보단 사실 잘생긴 게 최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인권의 반전 귀요미 일상은 17일 밤 9시50분 방송되는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