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강성진이 '정오의 희망곡'에서 휘파람 장기를 선보였다.
14일 방송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3, 4부에서 강성진과 김기방이 출연했다.
이날 김기방은 "강성진이 휘파람을 기가 막히게 분다"고 입을 뗐다.
강성진은 "만약 올림픽 종목에 휘파람이 있다면 금메달 여러 개 받고 연금 받으며 살고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기방은 "정말 휘파람이란 전공이 있다면 이 분은 버클리 음대 그냥 갔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DJ 김신영의 부탁에 강성진은 '넬라 판타지아'를 휘파람으로 완벽히 불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정오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