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허영란이 근황을 공개했다.
허영란은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녹화 마침. 평소에 좋아했던 프로였는데 재밌게 녹화 끝내고 왔다.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 새댁. 즐거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영란은 자신의 이름표를 들고서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입술을 쭉 내밀며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동안외모를 과시했다.
한편 허영란은 지난 1996년 MBC 드라마 '나'로 데뷔한 후 SBS '순풍산부인과' '카이스트' '야인시대' '서동요' KBS 2TV '두근두근 달콤' MBC '아들녀석들' 등에 출연하며 대중과 만났다.
지난 5월 동갑내기 연극 배우이자 연출자와 결혼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