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별난 가족’ 강인덕이 김진우에게 분노한다.
14일 방송되는 KBS1 ‘별난 가족’ 54회에서는 김진우(구윤재 역)이 데릴사위로 들어가겠다고 말한다.
이날 도순(김예령)은 가게 근처에서 이상한 낌새를 느낀다. 경만(강인덕)은 “뭘 그리 봐?”라고 묻자, 도순은 “누가 있는 것 같아서요”라고 답한다.
같은 시각, 동탁(신지훈)은 단이(이시아)에게 “세상에 남자가 그 사람 한 명 뿐이야? 밖에 나가 봐! 멋진 남자가 얼마나 많은데. 나도 있고‥”라고 말한다.
이어 회사에는 혜리(박연수)와 윤재가 함께 출근하고, 혜리는 “다들 저희 결혼식에 와 주실거죠?”라고 말한다.
이를 들은 단이는 표정관리를 하지 못하고 고개를 숙인다.
이후 도순은 윤재에게 “그러지 말고, 혜리가 그냥 우리 집에 들어와서 살면 안 돼?”라고 말한다. 그러자 윤재는 “저 그냥 혜리 씨 집에 들어가 살겠습니다”라고 말한다.
이를 받아들일 수 없는 경만은 상견례에 불참하겠다고 엄포를 놓는다. 결국 상견례 날, 경철(이주현)은 공주(서유정)와 만난다.
한편 ‘별난 가족’은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