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워킹맘 육아대디’ 신은정과 박혁기의 갈등이 더욱 깊어진다.
14일 방송하는 MBC 일일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극본 이숙진, 연출 최이섭 박원국) 49회에서는 박은솔(고나희)를 데리러 직접 김재민(박건형) 집을 찾는 박혁기(공정환)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윤정현(신은정)은 김재민 집 앞에서 박혁기를 보고 “여길 왜 와요?”라며 황당해한다. 이에 박혁기는 “방글네 여기 501호라며”라고 받아친다.
우연히 이 모습을 보게된 김재민은 “은솔이 데리러 오셨습니까?”라고 묻고 박혁기는 “내가 분명히 경고했을 텐데 은솔이 초대하지 말라고”라고 날카롭게 말한다.
이후 박은솔을 데리고 집에 돌아온 박혁기는 윤정현에 “자꾸 이런 식으로 나오면 당신 은솔이 영영 못볼 수 있어”라고 경고한다.
한편 ‘워킹맘 육아대디’는 오늘(14일) 저녁 8시5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