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원티드'에서 김아중이 자신의 아들로부터 전화를 받는다.
13일 방송하는 SBS '원티드' 7회에서는 혜인(김아중)이 유괴범에 납치된 아들 송현우(박민수)의 전화를 받게 된다.
'원티드' 예고 영상에서는 현우가 탈출해서 전화를 한 모습이 공개됐다.
신동욱(엄태웅)이 혜인에 이 소식을 전했고 수화기를 넘겨받은 혜인은 "현우야"라고 소리치며 그의 생사를 확인했다.
이날 연우신(박효주)은 시청률을 높이기 위해 다시 계략을 꾸민다. 그는 "차승인(지현우) 형사 팔아먹은 건 할 만큼 했다"며 대안을 생각한다.
한편 이날 손에 피를 흘리고 나타난 의문의 남성이 혜인에 "정혜인씨, 다섯번 째 미션입니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원티드' 7회는 13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