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영재발굴단'이 역도 선수가 꿈인 7세 소녀의 시윤이의 이야기를 전한다.
13일 방송하는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역도 신동 시윤이와 만난다. 시윤이는 128cm에 48kg, 또래보다 근력이 3,4배 높은 것은 물론이고 좌우밸런스와 지구력까지 갖췄다.
최근 공개된 '영재 발굴단' 예고 영상에서는 7세 소녀 우림이가 도장에서 제대로 실력 발휘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시윤이는 성별, 나이 불문하고 한방에 기선을 제압해 눈길을 끌었다. 또 쌀 10kg를 거뜬히 들어 모두를 놀라게했다. 30kg 역기도 시윤이에게는 충분했다.
시윤의 아버지는 "힘으로 할 수 있는 운동이 있다면 반드시 시켜야겠다"고 밝혔다. 시윤은 "하고 싶은게 뭐냐"는 질문에 "역도"라며 단번에 답했다.
미래의 장미란의 모습이 보이는 시윤의 자세한 사연은 13일 오후 8시55분 방송하는 '영재발굴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