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래퍼 레디, 샵건, 서출구가 최근 일상을 공개했다.
레디는 1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영장을 다녀왔어. 망원지구 한강 수영장이었는데 물에는 안 들어가고 썬베드에 누워서 잠만 자고 왔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길에서 자는 건데"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강을 배경으로 서 있는 레디의 모습이 담겨졌다. 레디는 검은색 민소매 상의와 빨간 반바지를 입고 구부정하게 서있다. 그의 훤칠한 키와 패션 센스가 눈길을 끈다.
샵건은 9일 인스타그램에 "생명의 은인 제시누나. 미친놈 많이 사랑해주세요"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샵건과 제시의 모습이 담겨졌다. 제시의 날씬한 몸매와 아름다운 얼굴이 눈에 띈다. 특히 샵건의 우스꽝스러운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출구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사진 찍기 좋은 곳이라는데 왜 인지 잘 모르겠음"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사진 찍기 좋은 곳'이라고 쓰여진 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서출구의 모습이 담겨졌다. 서출구의 순진무구한 표정과 포즈가 눈길을 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