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파미셀이 간경변 줄기세포치료제 ‘셀그램-엘씨(Cellgram-LC)의 임상2상 결과가 성공적으로 나왔다는 소식에 강세다.
11일 오전 9시 7분 현재 파미셀은 전일대비 3%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파미셀은 "정부의 지원 하에 진행해왔던 간경변 줄기세포치료제 ‘셀그램-엘씨(Cellgram-LC)의 임상2상 결과가 성공적"이라고 밝혔다.
파미셀측은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을 포함한 11개 대학 및 종합병원에서 2012년 11월부터 셀그램-LC에 대한 임상2상을 진행해 왔으며 성공적인 연구 결과가 이 분야 최고의 의학저널인 미국간학회 공식학회지 ‘헤파톨로지(Hepatology)’ 최근호에 게재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