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문제적 남자' 최고의 뇌섹남이 누가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0일 방송하는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2016년 최고의 뇌섹남을 가리는 챔피언십 2탄이 방송된다.
지난 3일 '2016 챔피언십 특집' 1탄에서는 개그맨 장동민, 모델 주우재, 그룹 스윗소로우 성진환, 페퍼톤즈 신재평, 송기문이 출연해 두뇌 대결을 벌였다.
이 가운데 빠른 속도로 뇌풀기 문제를 푼 송기문과 주우재가 유력 우승 후보로 거론됐다. 이에 송기문, 주우재가 2탄에서도 독보적인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이날 '문제적 남자'에서는 11인의 뇌섹남들을 집단 멘붕을 시킨 '소나무' 문제가 출제된다. '소나무' 문제의 늪에 빠진 뇌섹남들을 구해줄 스페셜한 뇌섹남 한 사람이 더 출연해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한편 올해 최고의 뇌섹남 자리를 두고 경쟁을 벌이는 '문제적 남자'는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