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랜선친구 아이오아이' 첫 방송에서 김도연의 털털한 매력이 전파를 탄다.
Mnet '랜선친구 아이오아이(I.O.I)' 측이 지난 5일 공개한 1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초밀착 실생활이 방송된다.
이날 김도연은 거실 바닥에 누운 최유정에 옷가지로 때리며 "씻고 자 씻고 자!"라고 혼낸다. 무슨 영문인지 전소미와 김소혜는 수갑을 차고, 서로 얼굴을 씻겨준다. 또한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인터넷 방송을 통해 개인 매력 발산 시간을 갖는다.
한편 '랜선친구 아이오아이'는 전소미,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김도연, 임나영으로 구성된 아이오아이 유닛 멤버들이 온라인을 통해 팬들과 실시간 소통하는 과정과 멤버들 일상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아이오아이는 지난 6월 온라인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들은 가장 많은 하트를 받은 1인을 가리기 위해 경쟁했다. 오늘 방송에서는 승부 결과에 따른 기상천외한 벌칙이 공개된다.
한편 '랜선친구 아이오아이' 첫 방송은 8일 오후 8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