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봄이 기자] 국회 예산결산위원회가 6일 김현미 위원장 주재로 20대 국회 첫 전체회의를 열고 여야 간사를 선임했다.
예결위는 이 자리에서 여당 간사로 주광덕 새누리당 의원, 야당 간사로는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동철 국민의당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김현미 위원장은 회의 인사에서 "열린 마음으로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경청하면서 의원님들의 고견과 지혜가 서민경제활력을 제고하고, 우리 위원회가 20대 첫 예결위로 모범적으로 출발할 수 있도록 헌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장봄이 기자 (bom22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