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아이언레이디' 윤소희와 하석진의 키스신 장면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웹드라마 '아이언레이디' 첫 회가 지난 1일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방송됐다.
방송에서 윤소희와 하석진의 키스신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메이킹 영상은 설렜는데 이건 좀" "와 멋있다" "야해" "왜 이렇게 변태 같지?" "너무 야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고알리(윤소희)는 사무실에 들어오는 본부장 박력(하석진)을 바라보며 "스팸메일은 휴지통으로 직행한다. 하지만 가끔은 열어보고 싶을 때가 있다"고 속으로 생각했다.
이어 박력과 고알리는 은밀한 공간에서 만났다. 박력은 "무슨 향수지?"라고 묻고 고알리는 "내 살 냄새다"라고 답했다. 박력은 "아 말도 안돼. 다른 여자한테 느낄 수 없는 향기다"라며 "아침에 눈 뜨자마자 당신만 보고 싶어"라고 말한 뒤 키스를 했다.
키스 도중 "고알리!"라고 자신을 부르는 소리를 들은 알리는 환상에서 깼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