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당신은 선물'에서 허이재가 차도진에 남편이 없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6일 방송하는 SBS '당신은 선물' 18회에서는 현수(허이재)가 마도진(차도진)의 차를 타고서 이야기를 나눈다.
도진은 7년 만에 재회한 현수를 보고 설렘을 느꼈다. 여전히 호감은 있지만 결혼한 현수와 인연이 계속될 수 없을거라 생각한다.
이날 차에서 현수는 도진에 "저 남편 없어요"라고 말한다. 도진은 예상치 못한 현수의 이야기를 듣고 당황한다. 그는 윤호(심지호)가 먼저 세상을 떠난줄은 모르고 현수와 이혼한 거라 생각한다.
한편 이날 세라(진예솔)는 현수와 도진이 만난 사실을 알고 질투를 느낀다. 그는 "현수 같은 애를 도대체 왜 놓친거야"라며 씁쓸해하는 도진을 보며 속상해한다. 그리고 현수의 남편인 윤호를 도진이 알고 있다는 사실에 놀란다.
영애는 세라에 도진과 잘 지내보라는 마음을 표한 가운데 현수가 도진 앞에 나타난 사실을 알게되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주목된다.
'당신은 선물' 18회는 6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