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불타는 청춘’이 ‘우리동네 예체능’을 꺾고 화요 예능 정상을 차지했다.
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7.1%(이하 전국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6.1%보다 1.0%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이날 방송된 ‘불타는 청춘’에서는 홍콩 란타우 섬으로 떠난 멤버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김완선과 홍콩 배우 알란탐이 20년 만에 재회,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3.7%, MBC ‘PD수첩’ 은 3.8%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