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키스톤글로벌이 사업다각화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다.
키스톤글로벌은 5일 오전 9시 3분 현재 전일 대비 425원, 21.36% 상승한 24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같은 급등세는 전일 키위컴퍼니 주식 인수를 통한 사업다각화가 알려진 결과로 풀이된다.
키스톤글로벌은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마련을 위해 200억원 규모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키로 결정했다고 지난 4일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이번 자금조달을 통해 키위컴퍼니 주식 7만5000주를 인수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인수후 지분율은 25%다.
회사측은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공연 기획 및 드라마제작 사업을 하는 키위컴퍼니 주식을 인수키로 결정 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