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6월27일~7월1일) ▲코스메카코리아 ▲한화에이스기업인수목적(SPAC) ▲IKBS제3호SPAC 등 3개 회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4일 밝혔다.
코스메카코리아는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및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업체로 지난해 영업수익 949억9800만원, 영업이익 71억8500만원을 기록했다. 코스메카코리아의 상장주선인은 삼성증권이다.
한화에이스SPAC은 엑스레이 디텍터 등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인 디알텍과 합병 상장에 대한 심사를 청구했다. 디알텍의 작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01억9700만원, 14억9300만원으로 집계됐다.
IBKS제3호SPAC의 경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용 소프트웨어를 개발·공급하는 유라클과 합병 상장을 추진한다. 유라클은 지난해 매출액 253억7300만원, 영업이익 30억7400만원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