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원조 댄싱퀸 김완선이 '콘서트7080'을 통해 40대에도 여전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김완선은 2일 오후 방송한 KBS 1TV '콘서트7080'에 출연해 '나만의 것'을 열창했다.
이날 '콘서트7080'에서 김완선은 "방금 들려드린 곡이 '나만의 것'"이라며 "데뷔 5년 만에 제게 1위를 선사한 곡"이라고 소개했다.
김완선은 완벽한 가창력을 선보이는 한편, 섹시디바라는 닉네임에 어울리는 댄스를 곁들였다. 40대라는 나이에도 여전히 에너지 넘치는 춤과 노래를 보여준 김완선에게 '콘서트7080' 방청객들은 큰 박수를 보냈다.
'콘서트7080' 무대를 달군 김완선은 히트곡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연달아 부르며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한편 이날 '콘서트7080'에는 김완선을 비롯해 혜은희가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