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렛미홈'에서 한 지붕 아래 두 가족이 사는 사례자의 집이 전파를 탄다.
3일 방송하는 tvN '렛미홈' 11회에서 결혼해도 한 집에 함께 사는 모녀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 집의 사례자는 남편과 아이 둘과 함께 작은 방을 쓴다. 비좁은 방에서 네 가족이 생활하기에 공간이 협소하다. 사례자의 부모는 "절대 큰 방을 내줄 수 없다"고 말한다.
이 집의 구조도 매우 독특하다. 거실이 큰 방보다 좁다. 이 때문에 사례자의 아버지는 안방에서 나오지를 않아 가족간의 대화도 단절된 상태다.
한편 딸은 셀프인테리어와 페인팅을 했지만 칠하다 만 천장은 얼룩덜룩하다. 욕조는 잘못된 페인트 선택으로 제 기능을 못 하고 있다.
이 집의 환골탈태 리모델링은 밤 9시 3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