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구구단 김세정이 '올드스쿨'에서 고등학교 후배에 털털한 메시지를 전했다.
구구단은 30일 방송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했다.
이날 김세정은 고등학교 후배의 응원 메시지를 듣고 "그래 너도 우리 고등학교의 명물이 되거라!"라고 말해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구구단 나영은 형부에게서 실시간 문자가 왔다. 응원의 메시지를 받은 나영은 "사실 형부와 몇 마디 안 나눠봤다. 서먹서먹한 사이"라며 "이렇게 뒤에서 나를 응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오늘 처음 알았다. 정말 감사하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혜빈은 고모의 실시간 문자를 받았다. 혜빈의 고모는 "혜빈아 휴대폰 생기면 연락하기로 한 거 꼭 잊지 말거라. 가요계의 프린세스가 되길 바란다"란 메시지를 보내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김창렬의 올드스쿨'은 매일 오후 4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