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유소영이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다.
30일 방송되는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7’에서는 출연진이 평소 실천하기 어려웠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행하는 ‘작심삼일 도전기’가 그려진다.
이날 유소영은 청순에서 섹시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유소영은 “평소에는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편안한 스타일을 입는다”며 “저만의 특별한 섹시 메이크업으로 이미지 변신을 해보겠다”고 도전장을 내밀었다.
유소영은 눈매를 살린 아이 메이크업과 레드립 메이크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아이비는 “오히려 귀엽다. 강아지 같다”고 칭찬했다. 유소영은 “굉장히 섹시하고 싶다. 그런데 아무리 화장을 해도 그런 느낌이 잘 나지 않는다”고 하소연했다.
유소영의 이미지 변신은 스타일링이 더해지자 완성됐다. 그는 블랙 란제리 드레스와 은은한 시스루 블라우스·스커트로 180도 달라진 분위기를 연출했다. 고우리는 유소영의 완벽한 스타일링에 “언니 진짜 섹시해졌다”고 감탄했다.
유소영의 특별한 이미지 변신은 30일 밤 9시 패션앤에서 방송하는 ‘팔로우미7’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