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좋은 아침'에서 리모델링한 하우스를 소개한다.
30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에서 버려진 차고를 리모델링해 임대 수익 창출을 한 집과 30년 된 빌라의 놀라운 변신이 전파를 탄다.
서울 용산구에는 1970년대 지어진 단독주택을 리모델링해 주변 주택가에 리모델링 열풍을 불러일으킨 집이 있다. 특히 이 집은 차고를 활용해 임대 공간을 만들었다. 이 집 주인은 회의실, 작업실, 쇼룸 등 다양한 공간으로 바뀐 차고로 매달 수 백만원의 임대 수익을 벌고 있다.
다음 소개되는 집은 서울 동대문구의 30년 된 빌라다. 외관을 허름하지만 내부는 색다른 구조를 자랑한다. 집 안에는 문을 없애고 벽에 창을 냈다. 10평 대의 작은 집 두 채를 연결해 하나의 집으로 완성시켰다. 두 집을 연결해 평수를 늘리고, 벽과 문을 허물어 공간 활용도를 높힌 것이 특징이다.
한편 '좋은 아침'은 오전 9시 1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