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이경규의 활약에도 '라디오스타' 시청률이 하락했지만 동시간대 1위 자리는 지켰다.
29일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의 시청률은 7.8%(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경규, 이윤석, 윤형빈, 한철우, 유재환까지 입단꾼들이 활약했지만 '라디오스타'는 전주(9.0%)보다 1.2%로 하락했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킹경규와 네 제자들'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경규, 이윤석, 한철우, 유재환, 윤형빈이 출연했다.
일명 '규라인'으로 불리는 이윤석, 윤형빈, 한철우, 유재환은 이경규의 분노 에피소드, 규라인에서의 생존 방법 등을 폭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이경규는 "'라디오스타' 시청률 두 자릿수로 만들자"며 남다를 각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킹경규와 네 제자들' 특집은 2부작으로 나눠지며 오는 6일 밤 11시10분 전파를 탄다.
한편 '라디오스타'와 동시간대 방송한 SBS '신의 목소리'의 시청률은 4.1%, KBS 2TV '추적 60분'은 3.9%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