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매니저에 대해 파헤친다.
27일 방송되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스타들의 조력자인 매니저에 대한 이야기로 꾸며진다.
매니저 출신 스타의 대표 주자는 바로 정준하다. 정준하가 매니저에서 예능 대세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인맥 때문. 정준하의 연예계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과거 매니저 출신 스타들을 모두 공개한다.
송지효의 소속사 이적설이 흘러나온 것은 남자친구였던 매니저 때문이라고 전했다. 송지효의 옛 남자친구는 2014년 연매출 590억 원을 기록한 'OOO' 대표로, 두 사람을 둘러싼 이적설과 결별설에 대해 살펴본다. 이와 함께 스타와 매니저 부부는 누가 있는지 살펴본다.
송중기는 매니저 덕분에 25억 원의 집을 샀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송중기를 지금의 한류 스타로 만든 매니저의 정체부터 송중기와 매니저의 끈끈한 우정까지 모두 공개한다.
故최진실은 과거 전 매니저 故 배병수의 피살사건으로 법정에 선 바 있다. 세간을 뒤흔들었던 살해사건의 전모는 무엇인지, 또 故 최진실을 둘러싼 풍문까지 모두 파헤친다.
한편, 이날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최근 논란이 일었던 박유천의 성폭행 피소 사건에 대해 다룬다. 특히 박유천 성폭행 논란 장소인 화장실에 대해 한 기자는 "박유천이 화장실에 대한 페티쉬를 가지고 있는 것은 특이한 일이 아니다"며 증거들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27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