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포스코엠텍은 27일 계열사인 포스코와 180억원 규모의 FeMn 공장 위탁운영 계약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포스코앰텍의 지난해 매출액 대비 4.92% 규모로 계약기간은 2017년 3월31일까지다. 주요 계약조건은 공장 설비 및 운영에 관한 일괄 위탁 계약이다.
회사 측은 “상기 공급계약체결은 포스코 FeMn 공장에 관한 인건비, 정비, 조업자재 등을 포함한 포스코 페로실리콘공장 운영 전반에 관한 계약 내용”이라며 “거래금액은 원재료 투입물량 및 단가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