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방글 기자]SK케미칼은 지난 23일 판교사옥 '에코랩' 옥상 정원에서 '옥상 텃밭 가꾸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SK케미칼은 지난 2012년부터 5년째, 환경의 달 6월에 맞춰 옥상 텃밭 가꾸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총 120명의 구성원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상추, 치커리, 고추, 파프리카, 토마토, 가지 등 총 6종의 야채 모종 300개를 심고 화분 작명을 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배혁 SK케미칼 기업문화실장은 "직접 유기농 야채를 기르는 과정 속에서 자연을 생각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갖도록 하는 것이 회사의 미션인 'Healthcare, Earthcare'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방글 기자 (bsmil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