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은 휴가 시즌을 앞두고 국내 최고 레저 그룹 대명과 함께 프리미엄 핫딜 코너 ‘슈퍼 브랜드 딜’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G마켓에 따르면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되는 슈퍼 브랜드 딜에서는 오션월드 이용권과 대명리조트, 비발디파크 시즌권 등을 최대 66%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오션월드 종일권’(1인)과 ‘재킷교환권’이 포함된 스페셜 패키지는 시중가 보다 66% 저렴한 2만6900원에 G마켓 독점 판매한다.
대명리조트 숙박상품도 선보인다. 대명리조트 객실과 조식 2인이 포함된 스페셜 숙박 패키지를 패밀리룸(4인 기준) 8만9000원에, 스위트룸(5인 기준) 10만9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스키 매니아를 위한 스키 시즌권도 올해 최초로 단독 판매한다. G마켓은 비발디파크 2016~2017 시즌권을 얼리버드 특가인 25만원(성인 여성 기준)에 단독 선판매한다.
남성헌 G마켓 마케팅실 실장은 “무더위에 고객들의 수요가 높아지는 오션월드 이용권을 독점가에 준비했다”며 “최고 힙합 남녀가수인 지코와 제시가 함께하는 콜라보레이션 광고도 고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