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좋은 아침'이 제주도에서 세컨드 하우스와 수익형 하우스를 마렬할 수 있는 비법을 전한다.
23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 4876회는 하우스 편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제주도 특집을 마련했다.
이날 '좋은 아침'은 제주도 애월읍의 컨테이너 주택을 소개한다. 이 주택은 22평이며 30대 부부가 사는 세컨드 하우스다. 컨테이너 하우스의 저렴한 컨축비 정보와 설계 노하우가 공개된다.
이어 제주도에서 만난 수익형 주택, 협자 바당(바다) 하우스도 소개한다. 모던한 외관에 한옥 느낌을 살림 대들보 구조가 한눈에 들어오는 집이다. 여기에 제주도의 특성을 사렬 설치한 실링팬도 눈에 띈다. 이 주택은 게스트 하우스로 운영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23일 오전 9시10분 방송하는 '좋은 아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