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샤이니의 멤버 태민과 키가 극과 극 공항패션으로 여심을 흔들었다.
샤이니 태민은 최근 디젤 블랙 골드(DIESEL BLACK GOLD)의 2017 S/S시즌 남성 컬렉션쇼 참석과 화보 촬영을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날 샤이니 태민은 편안하면서도 남성미 넘치는 캐주얼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는 후드 스타일 셔츠 재킷과 데저트 부츠를 착용해 섹시함과 카리스마까지 어필했다.
태민이 입은 후드 재킷은 무릎까지 내려오는 긴 길이의 셔츠 스타일 재킷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 실용적인 것이 특징. 블랙 데저트 부츠는 반항아적인 느낌을 강조하기에 좋은 아이템이다.
샤이니의 또 다른 멤버 키는 평소 옷 잘 입기로 소문난 스타. 그는 지난 20일 패션매거진 ‘그라치아’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당시 키는 귀여운 헤어스타일에 유니크한 감성의 스카쟌과 커팅 진을 매치해 멋스러운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끈 벨트, 클러치, 태슬로퍼 등 개성 넘치는 아이템으로 ‘사복패션 일인자’ 다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샤이니는 오는 9월 3, 4일 서울에서 다섯 번째 국내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