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쿡가대표' 미국 1차전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22일 방송되는 JTBC '셰프원정대-쿡가대표'에서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떠난 셰프들의 첫 번째 경기 결과가 공개된다.
앞서 한국 팀은 오세득, 유현수 셰프가 출전한 전반전에서 3대2의 아쉬운 스코어로 패배했다. 이어진 후반전에서 최현석과 이찬오가 설욕에 나선다.
후반전의 주제는 '와인과 어울리는 요리'로 한국팀이 제시했다. 그러나 상대 팀은 133년 전통을 가진 와이너리이자, 미국 100대 레스토랑 순위에서 한 번도 빠진 적 없는 레스토랑의 셰프들. 이에 김성주는 "아무리 생각해도 불리한 대결 아니냐"고 걱정했다. 오세득은 "제정신이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최현석은 대결 전 상대 팀 셰프와 대화를 주고받으며 여유있는 모습을 보였고, 가리비와 복숭아를 이용해 파격적이고 창의적인 레시피를 선보여 모두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는 후문이다.
이어 두 번째로 맞붙는 상대팀도 공개된다.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난 역대급 상대로 , 미슐랭 투스타는 기본에 월드 베스트 50 레스토랑, 미국에서 가장 핫한 프렌치 다이닝 레스토랑 등 수많은 수상 경력이 있는 막강한 팀이다.
특히 이곳은 한 알, 한 알 마치 보석을 세공하듯 요리에 예술의 혼을 담는 장인정신으로 무장한 셰프들이 등장, 그들의 요리에 '쿡가대표' 출연진이 모두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기에 눌렸다"고 말했고, 안정환은 "촬영 접어야 하지 않냐"고 되물어 과연 어떤 요리인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JTBC '셰프원정대-쿡가대표'는 22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