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연우가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다.
연우는 22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전일 대비 1300원, 2.81% 오른 4만7600원에 거래중이다.
이달미 현대증권 연구원은 이날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연우는 지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사상 최대 매출액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분기 매출액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7.2% 증가한 611억원으로 예상됐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1.1% 늘어난 94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이 연구원은 "화장품 고객사들의 수요 증가로 3월의 최대 매출액 시현이 4~5월에도 이어지고 있고 공장도 100% 넘는 가동률을 보이고 있다"며 "아울러 정기 상여금이 2분기에는 집행되지 않아 영업이익률 개선세가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