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2TV ‘VJ특공대’는 17일 저녁 8시30분 제814회를 방송한다.
이날 ‘VJ특공대’에서는 거기로 나온 괴짜 스타를 만나본다.
야외 활동이 많은 요즘, 햇빛을 조명삼아 거리를 무대 삼아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거리의 스타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공연으로 눈 호강은 기본이다. 스트레스까지 확 풀리는 각양각색 거리의 스타를 ‘VJ특공대’ 카메라에 담아봤다.
이와 함께 ‘VJ특공대’에서는 출퇴근 하는 물고기 떼의 비밀을 파헤친다.
강원도 양양의 한 사찰 앞 바닷가. 6월만 되면 이 바닷가에는 미스터리한 현상이 일어난다. 바로 검은 물고기 떼가 특정한 시간만 되면 한곳에 몰려든다는 것이다.
신비하게도 이 물고기들은 6월부터 12월까지 매일 아침에 왔다가 저녁에 사라지고, 그 다음날 아침이 되면 다시 돌아온다. 바다로 출퇴근 하는 물고기 떼의 정체를 ‘VJ특공대’에서 소개한다.
여름철 대표 디저트 ‘빙수’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빙수는 조선시대 연산군도 즐겨 먹었다는 얼음 간식으로 알려져 있다. 옛날 빙수를 추억하는 사람들의 발길로 끊이지 않는 원조 빙수부터 보는 재미 가득한 이색 빙수까지 6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빙수의 역사를 ‘VJ특공대’에서 공개한다.
마지막으로 ‘VJ특공대’에서는 개성만점인 이색 자전거의 세계를 보여준다.
국내에 자전거 인구만 1200만 명에 달한다. 이젠 단순한 취미를 넘어 생활 깊숙이 자리 잡은 자전거의 세계. 두 바퀴의 평범한 자전거 대신 특별한 이색 자전거를 골라 타는 사람들을 만나봤다.
이외에도 세상에 하나뿐인 100% 맞춤 자전거와 보고도 믿기지 않는 기상천외 자전거 묘기를 부리는 사람들까지 이색 자전거의 세계를 ‘VJ특공개’ 카메라에 담았다.
한편, KBS 2TV ‘VJ특공대’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