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내 사위의 여자’ 장승조가 김하균의 진심을 알게 된다.
17일 방송되는 SBS ‘내 사위의 여자’ 120회에서는 양진성(박수경 역)과 서하준(김현태 역)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다.
이날 수경과 현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함께 노력하기로 한다.
이어 가족들은 다시 돌아온 수경의 모습에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진숙(박순천)은 옥순(장정희)에게 선영(황영희)네의 사정을 듣는다.
이에 진숙은 선영에게 자신의 지하방을 내어주려 한다.
반면 재영(장승조)은 하준 대신 다친 달석(김하균)을 걱정하고, 현태와 박 회장(길용우)에게 아들을 위하는 달석의 마음을 전해 듣고 괴로워한다.
한편 ‘내 사위의 여자’는 17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