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G마켓은 오는 19일까지 ‘코렐 슈퍼위크’를 진행하고 주방용품을 파격적인 할인가에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G마켓은 각종 식기, 냄비, 칼 등 코렐 주방용품을 최대 38%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상품인 ‘코렐 BEST 6인 홈세트’는 9만9000원에 판매한다. 공기, 대접, 찬기, 앞접시, 소/중/대접시 등 알찬 구성의 세트 제품이다. ‘코렐 코디네이츠 꽃솜 글라스 머그’(2P)는 38% 저렴한 8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친환경 유리 재질로 만들어졌으며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최대 3번까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G마켓은 매일 모든 고객에게 1000원 할인쿠폰(1만5000원 이상 구매 시)과 5000원 할인쿠폰(5만원 이상 구매 시)을 증정한다. 3만원 이상 구매 시 중복 할인을 받을 수 있는 10% 중복쿠폰(최대 5000원)을 모든 고객에게 발급한다. 이밖에 신한, KB국민, 롯데, NH농협, 현대 등 5대 카드사 이용자 대상으로 10% 즉시 할인 혜택까지 더했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 ‘실리콘 컵받침’(2P)을 증정하는 등 푸짐한 사은품도 있다. 1회 주문 시 장바구니 합산 금액이 5만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실리콘 컵받침, 글래스 자, 파이렉스 밀폐용기 등으로 구성돼 있는 ‘기스트 박스’를 증정한다. 프로모션 기간 중 구매한 제품의 합산 금액이 10만원 이상인 고객 중 신청자에 한해 결제 금액의 10%(최대 2만원)를 스마일캐시로 돌려준다. 지급받은 캐시는 G마켓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다.
한편 쿡방 및 홈데코 열풍으로 주방용품이 하나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자리잡으면서 관련 용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올 들어(1월~5월) 주방용품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품목별로 최대 4배 이상 증가했다. 먼저 코렐 등 수입 브랜드 식기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84% 늘었다. 식탁 위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은 테이블 소품도 전반적으로 판매가 증가했다. 냄비받침과 컵받침 판매는 각각 전년 대비 35%, 42% 증가했고 식탁매트 판매도 10% 늘었다. 국자, 주걱, 집게 등 전체 키친툴 세트 판매는 4배 이상(389%) 늘었고 포크/나이프 판매는 2배 가까이(97%) 증가했다.
이은희 G마켓 리빙레저기획팀 팀장은 “최근 쿡방, 홈데코 트렌드가 인기를 끌면서 주방용품이 단순히 요리의 기능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각광받고 있다”며 “코렐 브랜드 제품을 파격적인 혜택과 함께 선보이는 만큼 고객들의 호응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