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 윤정수와 김숙이 한의원을 찾는다.
14일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 윤정수와 김숙 커플이 한의원을 찾아 건강 되찾기에 나선다.
윤정수와 김숙은 예능 대세다운 바쁜 스케줄 때문에 건강 관리에 소홀히 했다. 두 사람은 한의원을 찾아가 건강 검진을 ㅇ받고 침도 맞는다.
한의사는 김숙에게 "노폐물이 굉장히 많이 쌓여있는 몸"이라고 말했다. 김숙은 식욕 억제 침을 귀에 맞으며 "오늘부터 다이어트에 들어간다"고 각오를 다졌다.
또 한의사는 윤정수에게 "부러지기 직전의 몸"이라고 경고해 충격을 안겼다. 이에 윤정수는 김숙과 함께 필라테스 수업을 받는다. 곡소리 나는 필라테스가 끝난 후 회전초밥집에서 두 사람은 결국 폭주하고 말았다거 전해 눈길을 끈다.
허경환과 오나미는 박성광, 신보라와 함께하는 캠핑 두 번째 이야기를 공개한다. 네 사람은 불타는 삼겹살 파티를 펼치고 밤이 되자 점점 더 로맨틱해지는 분위기로 사랑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기 시작한다.
박성광은 "박지선이 나한테 계속 좋다고 했잖아. 그러니까 마음이 생기더라"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오나미가 허경환에게 묻자 허경환은 "생각해본 적 있다"고 속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오나미는 "나는 좋은데"라고 돌직구로 고백하자 허경환은 "너는 사랑이 그렇게 쉽니"라고 회피했다. 과연 허경환의 마음은 무엇인지, 오나미에게 얼만큼 열린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JTBC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은 14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