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KBS 2TV ‘안녕하세요’는 13일 밤 11시10분 제279회를 방송한다.
이날 ‘안녕하세요’에는 아나운서 이정민, 최근 첫 솔로로 돌아온 에프엑스 루나, 따뜻한 감성의 청아한 목소리의 주인공 백아연, 인형 미모의 소유자 혜이니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또한 지난주 1승을 차지한 ‘한눈파는 남자’. 휴대폰만 들여다보는 남편 때문에 고민인 아내의 2승을 저지할 다양한 사연들도 소개된다.
두 딸을 가진 한 주부는 결혼 이후 4년 내내 남편의 술자리에 끌려 다닌다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밖에 결혼 2년차임에도 매일 친정식구들 뒤치다꺼리 하느라 골치가 아프다는 22살 애 엄마의 사연, 딸 다섯 끝에 얻은 늦둥이 아들 때문에 속을 썩고 있다는 63세 주부의 속사정이 공개된다.
이정민, 루나, 백아연, 혜이니가 함께 하는 ‘안녕하세요’는 오늘(13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