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화승인더가 아디다스의 운동화 사업 집중으로 인한 수혜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15분 현재 화승인더는 전 거래일 대비 250원(3%) 오른 85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조현목 연구원은 “최근 아디다스는 골프 브랜드 매각을 결정해 운동화, 운동복 사업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아디다스의 신발 제조자개발생산(ODM) 비중이 절대적인 화승인더에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아디다스에 대한 점유율 증가로 신발 부문 매출액이 연평균 30%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