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CJ제일제당은 지난 10일 CJ제일제당센터 내 백설요리원에서 진행된 ‘박준우 셰프와 함께하는 심플 앤 럭셔리(Simple&Luxury) 올리브유 쿠킹클래스’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12일 밝혔다.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이번 쿠킹클래스는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 1’ 준우승자 출신 박준우 셰프와 함께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에서 직수입한 올리브유를 활용해 요리를 만들어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박 셰프는 마늘, 새우, 고추 등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사용한 까수엘라 요리를 소개했다. 뿐만 아니라, 올리브유의 영양성분을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팁을 전수하며 직접 토마토와 올리브유를 갈아 만든 가스파초(스페인 냉스프)를 클래스 참가자들에 나눠줬다.
이날 쿠킹클래스에서 사용된 ‘백설 안달루시아산 올리브유’는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의 ‘오히블랑카’ 열매로만 만든 100% 엑스트라버진 오일이다.
김소영 백설 안달루시아산 올리브유 담당 CM은 “이번 쿠킹클래스는 평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스페인 요리를 올리브유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자 기획했다”며 “백설 안달루시아산 올리브유를 사용하면 올 여름 가정에서는 물론 캠핑장 등 야외에서도 쉽고 간단하게 분위기 있는 요리를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