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동상이몽’ 전소민이 현대판 콩쥐 사연에 자신의 과거를 회상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현대판 콩쥐 사연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주 5자매 중 넷째인 최다롬 양이 출연해 집안일을 하나도 하지 않는 언니들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실제 공개된 VCR 영상에서 언니들은 최다롬 양에게 전화를 걸어 “내 방으로 물 갖다 줘”라고 말했다. 또 “먹여줘”라는 태도를 보여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와 같은 사연을 본 전소민은 “생각해 보니 나는 남동생이 심부름을 많이 시켰다”고 고백했다. 이어 “남동생의 심부름을 하고 1000원, 2000원의 대가를 받았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때 최다롬 양의 언니들은 “보상을 해준다. 바로 칭찬이다. 그리고 용돈을 준다”고 말했지만, 정확한 액수를 밝히지 못해 야유를 받았다.
한편 ‘동상이몽’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