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백희가 돌아왔다' 촬영 중 배우들의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진지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희가돌아왔다 D-2 #옥희 기대해주세요 #월화 #밤10시 #KBS"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진지희의 셀카로, 과거 어린 시절의 귀여움과 달리 한층 성숙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앞서 강예원은 '백희가 돌아왔다' 촬영을 우해 떠난 비진도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깨끗한 바다가 보고싶으시다면 비진도로"라고 홍보했다.
강예원은 내추럴하면서도 동그란 선글라스와 모자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리시한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공개된 비진도 바다는 눈이 시릴 정도로 푸르고 깨끗해 감탄을 자아낸다.
최필립 역시 "#비진도 촬영 들어가기 전 까불기 #동피랑"이라며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최필립은 한쪽 다리를 들고 발랄하게 걷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진지희와 강예원, 최필립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에 출연한다. 진지희는 신옥희 역, 강예원은 양백희 역, 최필립은 신기준 역이다.
한편, KBS 2TV '백희가 돌아왔다'는 조용한 섬 섬월도에서 과거의 스칼렛 오하라 양백희가 신분 세탁 후 18년 만에 돌아온 이야기를 그린 코믹 가족극으로 6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